2007년 01월 18일
4차 일본여행 다섯째날 12월 28일_큐슈로 출발
AM 1: 52 출발 전

출출해서 오뎅캔 하나 먹었습니다. 이 오뎅캔 아키바에서만 파는 오뎅캔....이라고 알고 있는데
세력권을 넓히고 있더군요 ㄱ-
AM 2: 00~ 4: 00 짐 챙기기
AM 4: 18 마지막 체크

일단 청춘18세 티켓과 경로, 숙소 예약 지도와 내용(핸드폰), 키, 돈을 챙겼다.
사진은 친구 핸드폰에 입력된 숙소의 메일지도.
일본은 우리나라의 문자대신 메일 시스템을 사용, 컴퓨터의 메일과 연동이 되며
컴퓨터의 모바일용 페이지가 활성화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우리나라에 비해
모바일의 사용측면에서 편하고 유용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식으로 숙소를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핸드폰 메일로 저렇게 예약사항과 위치 지도가 같이 동봉되어 옵니다.
AM 5: 04 출발

.....하려고 했지만 현관잠갔나 확인하러 친구 다시 들어감, 그리고 나오더니 방 창문 잠궜나 보러 다시 들어감
그리고 나오더니 창문 닫고 나올때 현관문 잠궜나 다시 보러 감 ㅠㅠ

친구가 왔다갔다 할때 찍은 영수증, 핸드폰 1개월치 요금이라고 하는데 7~8천엔 정도였던 걸로 기억.
일본은 편의점에서 세금을 낼 수 있더군요.

가는길
AM 5: 10 편의점
친구 세금도 낼겸, 이제부터 열차만 줄창 타서 밥을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삼각김밥을 샀습니다. [240엔]]
AM 5: 28 모노레일 역 도착

[210엔] 치바쪽 모노레일의 시간표는 여기서 조회했습니다. 5시 39분의 모노레일을 타고 치바역으로 간뒤 그곳에서 5시 53분의 쾌속 열차를 타고 동경을 가는 것을 시작으로 이번 여행의 메인 스트림이 시작됩니다.

열차가 오기전까지 시간이 있어서 삼각김밥과 음료수를 먹었습니다.


친구가 뽑아준 데카비타

들어오는 모노레일, 정말 시간이 1분의 오차도 없는 대단한 일본 대중교통
AM 5: 46 치바역 도착

새벽이라 역시 조용조용

청춘 도장 찍기, 이렇게 입출구 옆에 있는 직원에게 청춘을 내밀어 주면 알아서 하나 찍어줍니다.
AM 5: 52 쾌속 열차 도착

이 기차를 시작으로 이번 여행이 시작됩니다 >_<
AM 6: 16 열차 안
일본은 동경권에서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이루어 지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주거지역은
동경 주변의 위성도시에서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동경으로 들어가는 지하철은
안은 이렇게 첫차임에도 붐빕니다 ㅠㅠ (치바는 동경까지 시간이 40~50분쯤 걸리는 터라 더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제 뒤에서 여행 가방위에 앉아 조시는 어떤 레이디
AM 6: 20 차창 밖으로

아침 해가 뜨고 있습니다.
AM 6: 32 동경 도착
이제부터는 머뭇거릴 틈이 없습니다. 넓은 역이든 좁은 역이든 무조건 환승 열차 찾아서 달려야 합니다
다행히.. 일본의 지하철 조회 시스템이 .. 사람이 환승이 가능하도록 조합을 해서 보여주더군요.
어제 여행기에 썼던 Ekikara 같은 곳도 환승 시간이 1분인것도 있지만 그건 바로 옆 라인으로 갈아타면
된다는 뜻입니다. 10분이면 좀 역이 크거나, 환승구까지의 거리가 좀 멀거나라는 의미죠.
어쨌든 이번에 타야 하는 열차는 6시 47분에 출발하는 토-카이도본선(東海道本線),
이번에 타고온 소부본선(總武本線)의 노리바(乗り場=승강장) 와는 좀 떨어져있었습니다.
제가.. 혼자서 일본 여행을 아직 다니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교통편때문인데요. 뭐 이젠 익숙해져서..
AM 6: 36 소부본선 노리바

다행히 친구가 길을 잘 찾습니다. 거기다 동경역은 익숙한 곳이니 머뭇거림도 없더군요
사진은 소부선 승강장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AM 6: 37 도착

저 열차를 타야 했습니다. 근데.. 뒤쪽 전광판에 인신사고로 인해 열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란 말이 나오더군요 Orz 아, 하나가 늦춰지면 전부다 열차가 감당할 수 없도록 시간이 어긋나기때문에
정말로 놀랬는데.. 친구왈 : 저건 이쪽 선이 저렇다는 말이지, 우리가 타고갈 열차의 진행방향에 있다는
얘기는 아니니까 아마 늦지는 않을거다. 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놀랬음..ㅠㅠ

열차 내부

청춘18세 첫 사용
AM 6: 44 출발 전

역의 풍경
AM 6: 47 출발

출발!
AM 7: 11 열차 밖 풍경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0시..Orz) 너무 졸렸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자더군요.
열차가 종점까지 가는것도 있고 종점이 아닌곳도 있어서 까딱하다 자다가 못 내리면
큰일나기때문에.. 열심히 졸음을 참으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ㅠㅠ

아침 도시의 풍경

바다

출출해서 오뎅캔 하나 먹었습니다. 이 오뎅캔 아키바에서만 파는 오뎅캔....이라고 알고 있는데
세력권을 넓히고 있더군요 ㄱ-
AM 2: 00~ 4: 00 짐 챙기기
AM 4: 18 마지막 체크

일단 청춘18세 티켓과 경로, 숙소 예약 지도와 내용(핸드폰), 키, 돈을 챙겼다.
사진은 친구 핸드폰에 입력된 숙소의 메일지도.
일본은 우리나라의 문자대신 메일 시스템을 사용, 컴퓨터의 메일과 연동이 되며
컴퓨터의 모바일용 페이지가 활성화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좀더 우리나라에 비해
모바일의 사용측면에서 편하고 유용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식으로 숙소를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핸드폰 메일로 저렇게 예약사항과 위치 지도가 같이 동봉되어 옵니다.
AM 5: 04 출발

.....하려고 했지만 현관잠갔나 확인하러 친구 다시 들어감, 그리고 나오더니 방 창문 잠궜나 보러 다시 들어감
그리고 나오더니 창문 닫고 나올때 현관문 잠궜나 다시 보러 감 ㅠㅠ

친구가 왔다갔다 할때 찍은 영수증, 핸드폰 1개월치 요금이라고 하는데 7~8천엔 정도였던 걸로 기억.
일본은 편의점에서 세금을 낼 수 있더군요.

가는길
AM 5: 10 편의점
친구 세금도 낼겸, 이제부터 열차만 줄창 타서 밥을 먹을 시간이 없을 것 같아 삼각김밥을 샀습니다. [240엔]]
AM 5: 28 모노레일 역 도착

[210엔] 치바쪽 모노레일의 시간표는 여기서 조회했습니다. 5시 39분의 모노레일을 타고 치바역으로 간뒤 그곳에서 5시 53분의 쾌속 열차를 타고 동경을 가는 것을 시작으로 이번 여행의 메인 스트림이 시작됩니다.

열차가 오기전까지 시간이 있어서 삼각김밥과 음료수를 먹었습니다.


친구가 뽑아준 데카비타

들어오는 모노레일, 정말 시간이 1분의 오차도 없는 대단한 일본 대중교통
AM 5: 46 치바역 도착

새벽이라 역시 조용조용

청춘 도장 찍기, 이렇게 입출구 옆에 있는 직원에게 청춘을 내밀어 주면 알아서 하나 찍어줍니다.
AM 5: 52 쾌속 열차 도착

이 기차를 시작으로 이번 여행이 시작됩니다 >_<
AM 6: 16 열차 안
일본은 동경권에서 대부분의 경제활동이 이루어 지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 주거지역은
동경 주변의 위성도시에서 이루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아침마다 동경으로 들어가는 지하철은
안은 이렇게 첫차임에도 붐빕니다 ㅠㅠ (치바는 동경까지 시간이 40~50분쯤 걸리는 터라 더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제 뒤에서 여행 가방위에 앉아 조시는 어떤 레이디
AM 6: 20 차창 밖으로

아침 해가 뜨고 있습니다.
AM 6: 32 동경 도착
이제부터는 머뭇거릴 틈이 없습니다. 넓은 역이든 좁은 역이든 무조건 환승 열차 찾아서 달려야 합니다
다행히.. 일본의 지하철 조회 시스템이 .. 사람이 환승이 가능하도록 조합을 해서 보여주더군요.
어제 여행기에 썼던 Ekikara 같은 곳도 환승 시간이 1분인것도 있지만 그건 바로 옆 라인으로 갈아타면
된다는 뜻입니다. 10분이면 좀 역이 크거나, 환승구까지의 거리가 좀 멀거나라는 의미죠.
어쨌든 이번에 타야 하는 열차는 6시 47분에 출발하는 토-카이도본선(東海道本線),
이번에 타고온 소부본선(總武本線)의 노리바(乗り場=승강장) 와는 좀 떨어져있었습니다.
제가.. 혼자서 일본 여행을 아직 다니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러한 교통편때문인데요. 뭐 이젠 익숙해져서..
AM 6: 36 소부본선 노리바

다행히 친구가 길을 잘 찾습니다. 거기다 동경역은 익숙한 곳이니 머뭇거림도 없더군요
사진은 소부선 승강장으로 가는 에스컬레이터
AM 6: 37 도착

저 열차를 타야 했습니다. 근데.. 뒤쪽 전광판에 인신사고로 인해 열차가 지연되고 있습니다.
란 말이 나오더군요 Orz 아, 하나가 늦춰지면 전부다 열차가 감당할 수 없도록 시간이 어긋나기때문에
정말로 놀랬는데.. 친구왈 : 저건 이쪽 선이 저렇다는 말이지, 우리가 타고갈 열차의 진행방향에 있다는
얘기는 아니니까 아마 늦지는 않을거다. 라고 하더군요. 정말로 놀랬음..ㅠㅠ

열차 내부

청춘18세 첫 사용
AM 6: 44 출발 전

역의 풍경
AM 6: 47 출발

출발!
AM 7: 11 열차 밖 풍경
아침에 너무 일찍 일어나서..(0시..Orz) 너무 졸렸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자더군요.
열차가 종점까지 가는것도 있고 종점이 아닌곳도 있어서 까딱하다 자다가 못 내리면
큰일나기때문에.. 열심히 졸음을 참으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ㅠㅠ

아침 도시의 풍경

바다
# by | 2007/01/18 05:23 | 日本旅行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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